세부의 산과 바다를 한눈에 담으며 즐기는 전망 좋은 마운틴 코스—왕복 단독 픽업으로 편안하게 라운딩하세요.
ALTA VISTA GOLF COUNTRY CLUB
전반 9홀의 웅장한 산세와 후반 9홀의 탁 트인 바다 전망.
왕복 단독 픽업으로 더욱 편안하게 즐기는 주말 라운딩입니다.
01 숙박 호텔 픽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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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 골프장 도착 및 티오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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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3 라운딩 종료 후 호텔 드롭
개인 비용 · 골프 장비
한국인 가이드가 없는 상품이며, 현지인 기사가 이동과 투어 진행을 도와드립니다.
COURSE STORY
세부의 바다와 섬이 어우러진 장관을 바라보며 플레이할 수 있는 알타비스타 골프클럽 18홀. 세부 앞바다가 훤히 내려다보이고 뒤로는 산이 둘러싸여 있습니다. 자유여행객을 위한 패키지 멤버십으로 운영되며, 아름다운 경관으로 한국인 골퍼에게도 잘 알려진 골프장입니다.
토너먼트 또는 멤버 그룹 예약이 생기면 예약 가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. 이용일 3~4일 전에 예약하여 토너먼트 진행 여부 등을 확인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.
알타비스타는 세부 시내에서 약 30분, 막탄공항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습니다. 전반 9홀은 산을 바라보며, 후반 9홀은 세부의 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하며 라운딩하는 코스입니다. 산 중턱에 자리해 그림 같은 산과 바다의 풍경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.
총 6,100야드로 비교적 짧은 편이지만, 업다운이 큰 마운틴 코스여서 도전할 만한 모험적인 플레이를 선사합니다. 좁은 페어웨이와 물웅덩이로 인해 골퍼의 실력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좁은 페어웨이와 강한 바람, 다양한 장애 구역을 극복해야 하는 도전적인 멤버십 코스로, 세부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골프장입니다.
아름다운 코스뿐 아니라 잘 운영되는 클럽 라운지와 사우나 시설도 알타비스타를 다시 찾게 하는 매력입니다. 경사가 많은 코스이므로 전동카트 이용이 플레이에 도움이 됩니다. 라운딩 중에는 세부와 주변 섬, 멀리 보홀섬까지 펼쳐지는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
타 여행사의 한국인 가이드 포함 패키지를 이용 중인 고객은 본 액티비티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.
해당 사실을 알리지 않고 예약한 뒤 현장에서 확인될 경우 액티비티 진행이 불가하며, 결제 금액 또한 환불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
페어웨이 및 그린 주변의 카트 진입 여부는 당일 골프장 관리팀의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.
전날 비 소식, 잔디 컨디션, 코스 관리 일정 등에 따라 카트가 코스 안쪽으로 들어가는 것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특히 잔디가 약한 날에는 카트가 들어갈 경우 잔디가 눌리거나 손상될 위험이 있어,
골프장 규정에 따라 카트는 러프 또는 카트길에서만 이동해야 하는 날이 있습니다.
이는 필리핀뿐 아니라 전 세계 대부분의 골프장에서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정상적인 코스 관리 규정으로,
원활한 라운딩과 잔디 보호를 위한 조치입니다.
라운딩 전 참고 부탁드립니다.
by 이한나 / 2025-10-12
세부에서 골프치기 좋은 골프장을 찾고 있다면
알타비스타는 경치, 코스, 가격 모두 만족입니다.
주말이라 그런지 클럽하우스 분위기도 활기차고 좋았어요.
라운딩 후 망고쉐이크로 마무리! 최고였습니다.
by 박성우 / 2025-09-20
아침 티오프 잡았는데 주말이라 꽤 예약이 많더군요.
현지에서 당일 예약은 거의 불가능할 듯해서
Tour5 통해 미리 예약해서 다행이었습니다.
전반적으로 주말 치곤 운영이 매끄러웠어요.
by 정승민 / 2025-08-14
금요일 밤 도착해서 토요일 오전 알타비스타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.
주말이라 페이스는 살짝 느렸지만, 전반적인 관리 상태나
캐디 응대 모두 만족이었고 날씨도 너무 좋아서 기분 좋았어요.
by 김주형 / 2025-07-01
세부 여행 중 토요일 아침 라운딩으로 다녀왔습니다.
사람이 평일보다 많은 편이었지만, 코스가 워낙 넓고
캐디분들 안내가 좋아서 지체 없이 진행됐어요.
무엇보다 바다 전망이 너무 아름다워서 스코어가 안 나와도 만족!
by 송지영 / 2025-06-14
남편 생일 기념으로 골프여행을 왔어요.
세부에서의 주말 라운딩은 조금 더 북적이긴 하지만,
바다를 내려다보며 걷는 페어웨이는 특별했어요.
골프장 내 식당도 괜찮았고 캐디도 매우 친절했습니다.